비암성환자의 마약성진통제 장기사용과 심혈관질환 발생과의 관계
- 저자
- 박영민
- 키워드 (국문)
- 비암성통증; 오피오이드; 마약성 진통제; 심혈관질환; 심방세동; 당뇨병
- 키워드 (영문)
- non-cancer pain; opioid; cardiovascular disease; diabetes; atrial fibrillation
- 발행연도
- 2025-03-14
- 발행기관
-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 유형
- Report
- 초록
- 연구배경 및 목적
오피오이드계열의 마약성 진통제는 통증조절을 위해 자주 처방되는 약물이다. 본 연구진은 국민건강보험 공단 자료를 활용하여 비암성환자를 대상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장기적으로 사용한 군과 대조군간의 심혈관질환 발생의 위험을 비교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2010.1.1.부터 2013.12.31. 사이에 비암성통증 유발 질환을 진단받은 성인 중에서 국가검진수검자를 시행받은 사람, 무작위 샘플링한 후에 최종적으로 등록년도 90일이상 사용자 37,600명과 대조군 4,047,299명을 분석하였다. 이후에 연령, 성을 비롯한 변수로 1:10 성향점수 매칭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2018년까지 추적검사했을 때, 대조군에 비해 오피오이드 사용군에서 심근경색과 허혈성 뇌졸중의 발생위험이 각각 1.20배(95% CI 1.12–1.30, P=0.001), 1.16배(95% CI 1.12–1.21, P<0.001) 증가하였다.
마약성 진통제 사용군의 하위그룹 분석에서는 심근경색, 심부전 과거력이 없는 사용자군에서 과거력이 있는 사용자군에 비해서 오피오이드군이 대조군에 비해 심근경색의 발생위험이 각각 1.21배(95% CI 1.17–1.30), 1.21배 (95% CI 1.12–1.31)가 증가하였다. 심방세동과 당뇨병에 대해서도 마약성 진통제 사용군이 대조군에 비해 각각 1.11배(95% CI 1.06–1.15, P<0.001) 1.10배(95% CI 1.07-1.13, P<0.001) 증가하였다.
결론
비암성통증 환자에서 장기적인 오피오이드 마약 진통제의 사용은 심근경색, 허혈성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심방세동의 위험을 높일수 있다.
- 목차
- 요약 3
제1장 서론 7
제1절 연구 배경 9
제2절 연구 목적 11
제2장 선행연구분석 13
제1절 오피오이드와 심장질환 15
제2절 오피오이드와 뇌혈관질환 17
제3절 오피오이드와 당뇨병 18
제3장 연구 방법 21
제1절 연구 대상 23
제2절 관찰항목 25
제3절 자료분석과 통계적 방법 27
제4장 연구 결과 29
제1절 마약성진통제 장기사용과 심뇌혈관질환 31
제2절 마약성진통제 장기사용과 심방세동 40
제3절 마약성진통제 장기사용과 당뇨병 45
제5장 고찰과 정책제언 51
제1절 고찰 53
제2절 정책제언 54
참고문헌 57
부록 65
- 자료발행국가
- 한국
- 보고서 번호
- NHIMC-2024-PR-005
- ISBN
- 979-11-93542-77-4
- 공개 및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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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구분공개

- 파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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